가고싶은 섬 반월박지도 로고

반월·박지도

반월·박지도 마을설화

마을설화

마을설화 사진

“스님과 비구니의 슬픈 사랑이야기”

스님과 비구니는 서로를 그리워하다가 썰물 때면 돌무더기를 바다에 쌓아 징검다리를 만들면서 박지도와 반월도를 이으려 하였다.
그러다가 결국 두 사람은 바다 한 가운데 돌무더기에서 서로 만나 얼싸 안았지만 그만 밀물이 들어와 두 사람을 삼켜버리고 말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