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섬 반월박지도 로고

퍼플교

보라빛 섬을 이어주는 ‘퍼플교’

두 섬 사이에는 섬을 이어주는 '천사의 다리(퍼플교)'가 있어서 바다 위를 걸어서 섬에서 섬까지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퍼플교 총 길이가 1,462m 나무다리로 밤에는 오색등 켜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1경 퍼플교 사진

퍼플교 유래

신안군 안좌면 박지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김매금 할머니의 ‘걸어서 섬을 건너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만든 다리라 하여 소망의 다리로도 불렸다.
할머니의 소망대로 2007년도에 신활력 사업으로 목교가 조성되었으며 반월·박지도가 보라색 꽃과 농장물이 풍성한 사계절 꽃피는 1004섬의 의미로 퍼플교로 불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