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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퍼플섬 다녀 왔습니다.

  • 작성자 : 이천무 작성일 : 2022-03-29 조회수 : 329

안녕하세요!

 

지난주말 퍼플섬에 다녀왔습니다. 

1004 대교를 지나서 좀 들어가니 보라색으로 만들어진 지붕들을 보면서 아~~ 그 말로만 듣고 세계경관 10대에 들었다는 곳을 와보는구나

하는 기쁜 마음으로 이곳저곳을 돌아보았습니다. 

 

나름 분위기도 글고 나쁘지는 않앗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박지도에서 골프카트를 타고 섬 한바퀴를 돌았고 다만 라벤더 정원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나름 괸찬았습니다. 

그리고 반월도는 다리를 건너서 들어갓다가 섬을 일주하는 차량이 있었는데 현금준비가 안되어 부득이하게 타지 몬하고 나왔습니다.

 

몇가지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섬 전체를 보라색으로 할거면 보라색 꽃을 많이 심어서 보완한다면 더 좋을듯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주변에 서있는 전봇대도 

그리만들면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하였는데 하긴 이 부분은 한전하고 이야기를 해야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가능은 할듯하던데

그리고 박지도 차량탑승 결재는 카드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였습니다. 

 

입장료 관련해서는 생각하는 사람마다 차이는 있긴 하지만 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다만 금액을 지금처럼 하되 좀더 아이디어를

내어서 보라색 우산을 한개 사면 활인이 되긴 하였는데 그 부분을 좀더 활성화 하는게 좋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좀더 생각해보면 보라색꽃들은 아주아주 많이 잇습니다... 이 부분도 좀더 고민들을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좋은곳 잘보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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